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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지훈 2015.05.02 18:45

    좋은 내용의 블로그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활동하시는듯 합니다. 그런데 건의사항이 있습니다. 음악관련글을 읽고 싶은데 작곡가별로 분류된 방식으로 카테고리 정리를 하면 더 좋을듯 합니다.
    선생님 책도 읽었습니다. 저 경향신문 서포터즈도 했어요. 반갑습니다.

  • 병찬 2015.05.01 10:47

    • 병찬 2015.05.01 10:53

      안녕하세요?4월30일 북티크에서 음악감상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브람스교향곡?몇번?인가요?

      검색해도 잘모르겠네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문학수 2015.05.01 11:44 신고

      북티크에서 함께 들은 음악은 브람스 교향곡 1번의 4악장입니다.

  • 최영선 2014.07.05 18:46

    인문학 강좌에서 영상으로 베토벤 바이얼린 협주곡 등 몇곡의 해설을 감명깊게 들었습니다 재미있고 교훈적이군요^^ 잘 보았습니다 계속 기대할게요~~!

  • 신희숙 2014.04.29 18:46

    안녕하세요, 문학수 선임기자님, 저는 경기도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신희숙입니다.
    강의 요청 드리고자 연락드리고 싶은데, 이메일로 문의 드리겠습니다.

  • 은진 2014.04.24 04:43

    우수한 정보를 공유하기위한 감사합니다. 귀하의 웹 사이트는 매우 멋지다. 나는이 사이트에서이 정보에 감동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이이 주제를 이해하는 방법을 잘 알 수있다. 이 웹 사이트의 페이지를 북마크, 추가 기사를 위해 다시 올 것이다. 당신, 내 친구, 난 이미 여기 저기 검색하고 간단하게 만날 수 없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발견했다. 완벽한 어떤 사이트.

  • 칸티쿰 2013.05.05 10:36

    안녕하세요? 팟캐스트 방송을 듣고 기자님을 알게 되어 연락을 드렸습니다.
    제가 메일도 보내드렸는데...ㅠㅠ 아직 안 보셨나 보네요..
    경향메일로 보내드렸으니 한번 확인부탁드립니다^^

    • 문학수 2013.05.07 17:23 신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런데 제가 메일을 받진 못한 것 같네요. 하루에도 100통 넘는 메일이 와서 혹시 정리하는 과정에서 제가 잘못 지웠을 수도 잇구요. 다시 보내주시면 감사~

  • 조옥주 2013.02.06 10:25

    어제 처음보고 오늘 한참 찾았네요. 감사합니다. 음악 이야기 .

  • ::넓은샘밑:: 2011.01.09 02:13

    안녕하세요 문학수 기자님^^ 저는 언론인이 꿈인 고등학교 2학년으로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블로그 랜덤기능을 통해 기자님 블로그에 들어와서 기자님 쓰신 글도 읽어보았는데요.. 기자님,ㅎㅎ 온김에 몇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답변해주세요^^
    기자님은 대학에서 뭐를 전공하셨나요? 저는 지금 국어국문학과와 신문방송학과 사이에서 고민중인데요, 아무래도 국어국문학과를 가야할 것 같아요(뭔지 모를 끌림?ㅎㅎ) 기자님은 어떤학과를 추천해 주실거에요?
    저희 어머니께서 기자가 되려면 방송국기자가 되라고 하시고 신문기자는 비전이 없다(죄송 ㅜ.ㅜ)고 하시던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조금더 어려운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기자님은, 21세기 언론이 빠른 정보화에 대해 시민들의 자급자족 즉 언론기관이 따로 필요없어지는 현상이 벌어지는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 앞으로 언론이 나아가야 할 길은요?

    바쁘신데, 질문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도 방문해주셔서 방명록에 글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앞으로 많이 자주 들를게요^^*

    • 문학수 2011.02.04 16:31 신고

      답변이 너무 늦어서 미안합니다. 그동안 바쁜 일이 많아서 블로그에 통 들어오질 못했습니다. 일단, 고2 올라가는 학생이 진로에 대해 진지하고 구체적으로 고민하는 모습이 아주 맘에 듭니다.

      일단, 전공 문제부터 제 생각을 얘기하자면, 대학에서 뭘 전공했느냐 하는 것은 기자가 되는 것과 직접적 인과관계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어느 정도의 상관관계는 있겠지요. 제가 보기에, 학생이 고민하는 두 개의 진로, 국문확과와 신방과 모두 기자라는 직종으로 이어지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거기에 사회학이나 역사학같은 학문을 추가적으로 공부해서 세상을 이해하는 안목을 더욱 키운다면 금상첨화겠지요. 하지만 원자공학이나 의학, 생물학 같은 자연과학, 아니면 경영학이나 스포츠 관련 학문을 공부해도 좋은 기자가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신문사 입사시험(특히 경향신문)도 전공에 제한을 두진 않습니다. 내가 어떤 특정한 전공을 권하는 것은 주제넘은 것이겠지만, 그래도 학생이 하고싶은 공부를 하라는 말은 하고 싶네요.

      두번째로 신문기자와 방송기자의 문제. ㅋ~ 이건 공개된 블로그에서 제 생각을 날것으로 얘기하기가 좀 곤란하네요. 어쨌든, 아저씨 세대에서는 '기자'라면 응당 신문기자가 되는 것을 거의 유일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만, 요즘 세상이 많이 변했다는 걸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문제는 부모님과 잘 상의해서 결정하기 바랍니다. 하지만 아직도 시간이 6년쯤 남아 있으니까, 서둘러 결론을 낼 사항은 아니겠네요. 일단 대학에 진학한 뒤에 천천히 고민해도 될 것 같습니다. 학생도 느끼고 있듯이, 미디어 환경은 계속 변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상황은 더욱 그렇습니다. 그렇더라도 언론 자체가 아예 사라지는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언론의 형태는 더 다양해지겠지요. 매체의 증식과 분화가 다양하게 이뤄질 것이고, 그에 따라 기사의 스타일도 다채롭게 변화할 거라고 봅니다. 그렇다고 학생이 그걸 두려워하거나 걱정할 필요는 없겠지요. 열심히 공부해서 동시대의 새로운 소통방식에 잘 적응하면 될 거라고 봅니다. 오늘은 이 정도로만 제 생각을 얘기하겠습니다.

  • 담드림 2010.10.20 01:00

    추석 때 알려주셨는데 이제사..(어제 정말 죄송했어요. 흑흑.)
    가을 타시나 싶은 느낌이었는데
    그 중 어린이 전화 받으신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다는^^
    종종 또 찾아뵐게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 문학수 2010.10.24 22:47 신고

      ㅋ~ 가을은 뭐. 민망하구만. 사실 담님을 만났던 날에는 여독이 아직 안 풀린 상태여서, 사람을 앞에 앉혀 두고 내가 거의 꾸벅꾸벅 존 거 같구만. 정말 미안하이~